어떻게 위험도를 매기나
무첨가는 영유아 부모를 위한 첨가물 안심 큐레이션 서비스입니다. 위험도 등급은 식약처 고시와 EFSA·JECFA·FDA·IARC의 1차출처를 직접 인용해 매깁니다. 판정 근거를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 이 위험도는 "화학첨가물 기준"입니다
무첨가는 첨가물 안심 큐레이션에 집중합니다. "안심"·"위험" 등 등급은 라벨에 인쇄된 화학첨가물 기준으로만 매깁니다.
나트륨·지방·당류·열량 같은 영양 위험은 별도입니다. 예) 감자칩은 첨가물이 거의 없지만 포화지방·나트륨이 영유아 1일 권장량 대비 매우 높습니다. 영양 균형은 라벨의 영양표시를 직접 확인하시거나, 향후 출시될 식단앱에서 종합 평가받으세요.
1. 5단계 등급
- 식약처: 영아용 조제식·이유식 사용금지 명시
- 또는 EFSA/JECFA "ADI not allocated" (안전 결론 못 냄) + 영유아 노출 우려
- IARC 1군 발암 + 영유아 노출 가능
예시: 아질산나트륨(Blue Baby Syndrome), 부분경화유(트랜스지방), 프탈레이트(DBP·DEHP), 적색3호
- EFSA 명시: 영아·토들러 ADI 초과 (인산염 2019 재평가 등)
- EU 영유아식 명시적 금지·제한
- 합성색소·합성보존료(아황산염류 등)
예시: 인산염류(E450·E451·E452), 합성색소(황색4·5호, 적색40호), MSG, 페녹시에탄올, 아스파탐
- 데이터 부족·불확실 (영유아 안전 결론 못 냄)
- 일부 국가 영유아 제한 (EU 미허용 ↔ 미국 허용)
- ADI 있지만 영유아 노출평가 미충분
예시: 잔탄검(16주 미만 미확립), 이산화규소(나노 자료 부족), 수크랄로스
- ADI "not specified"(안전 여유 큼) + 부가 우려(혈당·충치 등)
- 영유아식 허용 + 과잉 섭취 시 우려
예시: 말토덱스트린(혈당), 일부 영양강화제
- 식약처·EFSA·FDA 모두 영유아 허용 명시
- ADI "not specified" + 자연 대사물·필수영양소
예시: 구연산(체내 TCA회로 대사물), 비타민C(아스코르브산), 비타민B2(리보플라빈)
2. 어떤 출처를 보는가
한국 회사라 식약처 고시가 법적 베이스라인입니다. 글로벌 기준(EFSA·JECFA·FDA 등)은 더 엄격한 참고로 병기합니다 — 단정하지 않습니다.
- ① 한국 식약처「식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 고시 제2025-15호 (법적 베이스라인)
- ② EFSA Journal유럽 식품안전청 — ADI 재평가, 영아·토들러 노출 분석
- ③ JECFAFAO/WHO 합동 식품첨가물 전문가위원회 — 국제 ADI
- ④ US FDA21 CFR / GRAS — 미국 허용 기준
- ⑤ IARCWHO 산하 국제 암 연구소 — 발암성 그룹 분류
- ⑥ Codex GSFA국제식품규격위원회 — WTO SPS 기준
3. 검수 — 누가 매겼나
✅ 검수 완료
식약처 고시·EFSA Journal·JECFA monograph에 직접 인용된 사실을 사람이 검수해 박은 등급입니다. 화면에 무라벨로 표시됩니다.
🤖 AI 분석·검수 전
식약처·EFSA·FDA·JECFA 기준을 AI가 종합해 추정한 등급입니다. 사람 큐레이터가 1차자료를 직접 검증하기 전까지 회색 배지로 구분합니다. 참고용으로만 보고, 라벨 직접 확인을 권합니다.
⏳ 판정 중
AI 추정조차 신뢰도가 낮아 판정을 보류한 항목입니다. "판정 중"으로 표시되며 큐레이션이 끝난 뒤 등급이 박힙니다.
4. 절대 원칙
- ●식약처 먼저, 글로벌 병기 — 한국 허용 사실을 먼저 명시한 뒤 EU·미국 차이를 참고로 표시합니다. 단정하지 않습니다.
- ●데이터 부족 → 보수적 — 영유아 안전 데이터가 부족하면 한 단계 높은 등급을 부여합니다.
- ●원본 1차출처 추적 — 책·블로그 등 2차자료는 출처로 삼지 않고, 그 자료가 인용한 원본(논문·고시·규제 문서)을 인용합니다.
- ●추측 금지 — 출처가 없으면 그 항목을 비워두고 '판정 중'으로 표시합니다. 만들어내지 않습니다.
- ●환각 URL 차단 — AI가 생성한 URL은 거부하고, RAG·외부 검증된 URL만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