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으로 못 채운 영양,
집에서 채워주세요
급식표, 매일 챙겨 보지 않아도
우리 아이 오늘의 급식을 알려드려요
우리 아이 학교 급식을 매달 자동으로 받아, 오늘 점심에 부족했던 영양과 집에서 해 주면 좋은 요리를 알려드려요. 매일 어떤 반찬을 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돼요.
급식표는 매일 오지만,
무엇이 부족했는지는 알려주지 않아요.
그래서 저녁 메뉴는 늘 감으로 정하게 돼요. 무첨가는 그 빈칸을 숫자로 채워 드려요.
부모가 매일 하던 일을 대신해요
오늘 무슨 급식 먹었는지 매일 알려드려요
부족한 영양 → 저녁 메뉴
학교급식법이 정한 나이·성별 한 끼 기준과 비교해, 에너지·단백질·칼슘·철·비타민 중 무엇이 모자랐는지 보여 주고 집에서 채울 요리를 골라 드려요. 알레르기 재료는 미리 빼요. 오늘 저녁 반찬, 더 고민하지 않아도 돼요.
초가공식품·첨가물,
우리 아이가 어디서 만나는지 알려드려요
식약처 기준에 EU·미국·일본·영국·호주 기준을 나란히 놓고 아이 기준으로 판정하고, 첨가물 없는 대안까지 알려드려요. 급식 메뉴 속 가공식품도 알려 드려요.
초가공식품을 많이 먹을수록 환경호르몬(프탈레이트) 노출이 더 높다는 연구가 있어요. 아이 몸의 호르몬 균형을 위해, 가능하면 덜 먹게 해 주세요.
출처: Buckley 외, Environment International 2019(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 2,212명) · Lane 외, BMJ 2024(초가공식품과 건강 결과 32개 연관, 메타분석 종합)
한국에선 허용돼도 다른 나라에선 막힌 첨가물이 있어요. 판정 근거와 출처는 모두 공개해요.
사탕·껌
같은 하얀 사탕, 유럽에선 더 이상 팔 수 없어요
젤리·사탕
EU는 이 색소가 든 식품에 «어린이의 활동과 주의력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음» 경고 문구를 붙이도록 해요. 무첨가는 아이 기준 «높음»으로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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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신뢰할 수 있나요?
첨가물 판정은 나라마다 정부가 공개한 기준을 그대로 대조해요.
- 한국식약처 식품첨가물공전
- 유럽연합EFSA·EU 식품첨가물 규정 (EC) No 1333/2008
- 미국FDA 연방규정 21 CFR 170~189
- 일본후생노동성·소비자청 지정 식품첨가물 목록
- 영국식품기준청(FSA) 식품첨가물 규정
- 호주·뉴질랜드FSANZ 식품기준법전 Standard 1.3.1
- 급식·학교: 교육부·시도교육청 나이스
- 영양 기준: 학교급식법 시행규칙 별표3
- 음식 영양: 식약처 식품영양성분 DB
- 첨가물: 식약처 식품첨가물공전 + EU·미국·일본·영국·호주 공식 기준